2025년 7월 2일부터 방송이 시작된 이번 ‘나는 SOLO(나는 솔로)’ 27기가 전라북도 정읍 내장산에 위치한 ‘아름다운 날 쉼‘ 애견 펜션에서 촬영되었습니다. 오늘은 이 아름다운 날 쉼 펜션 예약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.
예약 방법
- 전화 문의: 010-4681-6400
- 온라인 예약: 네이버 예약, 야놀자, 여기 어때
- 아름다운날쉼 예약 사이트 : 바로가기
예약 시 확인사항
- 인원 수 정확히 신고
- 반려동물 동반 시 사전 고지
- 6시 이후 입실 시 사전 연락 필수
- 추가 인원 발생 시 펜션에 미리 연락
아름다운날쉼은 나는 솔로 27기 촬영지로 유명해진 만큼, 반려동물과 함께 내장산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최적의 숙소입니다. 특히 애견동반 여행객들에게는 완벽한 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하며, 내장산국립공원과의 근접성으로 자연 관광과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이상적인 펜션입니다.
아름다운 날 쉼 기본 정보
- 정확한 주소: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종황길 23
- 대표 위치: 정읍시 내장동 203-1
- 인스타그램 : 바로가기
아름다운날쉼 시설 및 특징
숙소 소개
아름다운날쉼은 정읍 내장산에 위치한 뷰 좋고 공기좋고 조용하고 아늑한 펜션으로 소개됩니다. 내장산국립공원에서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뛰어납니다.
객실 구성 (총 5개 객실)
- 쉼 – 기준 4인/최대 8인, 350,000원
- 봄 (복층타입) – 기준 4인/최대 8인, 400,000원
- 여름 (복층) – 기준 4인/최대 6인, 400,000원
- 가을 (복층) – 기준 4인/최대 6인, 400,000원
- 아름다운날 (대표 공간) – 기준 6인/최대 10인, 700,000원
주요 시설
- 반려동물 동반 가능 (애견펜션)
- 야외수영장 (온수/미온수) – 풀빌라
- 독채펜션 구조
- 복층구조 객실
- 개별 바베큐 시설
- 불멍 시설
- 전기차 충전 가능
- 무료 와이파이
- 무료 주차
반려동물 동반 규정
동반 가능 조건
- 견종: 소형견, 중형견, 대형견 모두 가능
- 무게 제한: 없음
- 최대 마릿수: 객실당 5마리까지
- 제한사항: 맹견은 입실 불가
동반 비용 (현장 결제)
- 9kg 이하 반려견: 30,000원
- 9kg 이상 반려견: 50,000원
- 1마리부터 동반 비용 발생
반려견 전용 편의시설
- 애견 드라이기
- 애견 전용 타월
- 애견 식기
- 배변패드
- 애견 전용 침구
이용 안내 및 요금 정보
기본 이용 정보
- 체크인: 15:00
- 체크아웃: 11:00
- 6시 이후 입실 시 사전연락 필수
인원 추가 요금 (현장 결제)
- 성인 (14세 이상): 30,000원
- 아동 (8-13세): 30,000원
- 유아 (3-7세): 30,000원
- 24개월 이하: 무료
부대시설 이용 요금
- 개별 바베큐: (숯+그릴) 세트 30,000원, 숯 추가 시 20,000원
- 오로라 불멍: 30,000원
- 풀장: 무료
- 개별 수영장: 50,000원 (사계절 운영, 반려견 동시 입장 가능)
현재 진행 중인 이벤트
- 7월 전까지 평일 예약 시 모든 객실 30% 할인
- 연박 예약 고객 10만원 할인 (2박 이상 시 불멍 서비스 제공)
주변 관광지 및 접근성
내장산국립공원
아름다운날쉼은 내장산국립공원에서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위치합니다. 내장산은 1971년 우리나라 8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곳으로, 호남 5대 명산 중 하나이자 한국을 대표하는 8경 중 하나입니다.
내장산 특징:
- 신선봉(763m)을 주봉으로 하는 산악지대
- ‘호남의 금강’으로 불리는 기암괴석
- 우리나라 최고의 단풍 명소
- 내장저수지와 8개의 공원이 인근에 위치
주변 편의시설
- 내장산국립공원: 차량 5분 거리
- 용산호미르샘공원: 차량 10분 이내
- 내장산골프장: 차량 10분 이내
- 태인컨트리클럽: 차량 20분
이용 시 주의사항
금지사항
- 객실 내 육류, 생선류 조리 금지
- 숯, 그릴, 버너 등 반입 금지
- 객실 내 흡연 금지 (정화비 10만원 부과)
- 개인 취사도구 반입 금지
기타 유의사항
- 퇴실 시 에어컨, 전기, 난방 전원 OFF 필수
- 설거지, 분리수거 필수
- 종량제 봉투 개별 준비
- 시설물 훼손 시 손해배상 책임